
전체를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해서 보셔요!
ㅎㅁ짓을 그리지요.
녜...그렇습니다. 올해도 전 끊임없이 ㅎㅁ를 그립니다.
뻔한 포즈에 뻔하게 읽히는 스토리 하지만
전 클리셰가 좋은 여자...
요태꼿 이로케 사라와꼬 아프로도 쭉---!<<
백호머리는 파다가 제가 왜 그리는지 모르는 사태가 후후
제법 파리 귀족 파마 가발 간지인데? 라고 중얼거리며 그렸습니다. 본의 아닌 어제의 외출로 오늘 완성이 되었네요.
당연히 지나가는 선비 총각(...) 붙잡은 산 속 깊은데서 살던 백호 총각(...)이죠.
여태껏 제 욕망에 브레이크를 걸면서 조절하려 노력했지만 그냥 욕망대로 살아야 사람이
살아집니다.
녜 녜... 여튼...백호해에 첫 ㅎㅁ질이었습니다.
다시 한번 새해복 빌면서...호호호호
녜...그렇습니다. 올해도 전 끊임없이 ㅎㅁ를 그립니다.
뻔한 포즈에 뻔하게 읽히는 스토리 하지만
전 클리셰가 좋은 여자...
요태꼿 이로케 사라와꼬 아프로도 쭉---!<<
백호머리는 파다가 제가 왜 그리는지 모르는 사태가 후후
제법 파리 귀족 파마 가발 간지인데? 라고 중얼거리며 그렸습니다. 본의 아닌 어제의 외출로 오늘 완성이 되었네요.
당연히 지나가는 선비 총각(...) 붙잡은 산 속 깊은데서 살던 백호 총각(...)이죠.
여태껏 제 욕망에 브레이크를 걸면서 조절하려 노력했지만 그냥 욕망대로 살아야 사람이
살아집니다.
녜 녜... 여튼...백호해에 첫 ㅎㅁ질이었습니다.
다시 한번 새해복 빌면서...호호호호
클릭하시기 귀찮으시면 여기를

















최근 덧글